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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그리운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보고싶은 사람들
작성자 김영달 등록일 2013-08-04 10:35:34 조회수 102

이곳에 들를때면 참 많은 생각이 마치 영화처럼 떠오른다 

그리운 그 곳 또한 그곳에 있는 사람들, 아이들 

좋은 것이라고는 없었던것 같지만 소중한것들이 많았던 그곳

막상 부족한 것이 전혀없고 또한 먹고 싶은것 조차도 없이 사는 이곳에서

그 먼곳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은 아마도 가슴깊이 전해지는 정이 아닐까 싶다

그리운이들이여 다시만날 그날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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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휘(2013-08-07 13:00:15)

    김집사님 대구는 문등보다 더 덥겠죠? 여기도 지금 더워 죽어요. 그래도 집사님이 함께 있었으면 낚시라도 가고 더위를 피했을 텐데. 다시 문등으로 올 수도 있겠죠, 보내주시면. 잘 견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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