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거제에서
작성자 김선미 등록일 2011-04-13 10:39:04 조회수 285

문등교회 식구들 모두 잘 계시지요?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저는 지금 거제 입니다.

그간  여기 적응하느라 접속할 시간도 없었네요

아직도 적응은 잘 안되고 있습니다만.....

떠나올때 사모님이 많이 아프시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어요.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제가 아직 핸폰 개통을 않했어요

중국에서 쓰던 070-7522-6861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 전에는 전화통화 가능하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그렇구요

아직은 확실한 무엇인가가 보이지 않지만 곧 그리 될거라 믿고 일을 배우고 있답니다.

중국에 있을때가 마냥 그립네요

제가 맘 의지 하면서 다녔던 유일한 교회이자 저의 믿음을 확인시켜준 문등한인교회이기에

더욱 간절히 그립네요

그리고 가는날 저희를 많이 도와 주신 김영달 집사님과 기림이 전화번호도 물어보지 못하고

부두에서 그냥 그렇게 헤어져 너무 죄송하네요

나중에라도 한국 오시면 꼬옥 연락 주세요

다른 분들도 연락 주시구요

꼭입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하나님의 은총속에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facebook tweeter line
  • 김선미(2011-05-05 20:47:21)

    김영달 집사님 정말 넘넘 고맙습니다. 거제 함 놀러 오세요. 공기맑고 여유가 있어 좋네요. 사모님캉 기림이,기림이 동생캉 함 놀러 오이소 ㅋㅋㅋ 사투리가 좀 이상하네요 한국오심 연락 주시구요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5-05 20:42:24)

    박집사님 정말 고맙구요.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할께요. 맛난거 많이 맹글어 주세요 교회 성도님들께요.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5-05 20:40:13)

    아! 사모님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ㅠㅠ 잘 지내고 있구요 지금은 서울인데 낼 내려 간답니다. 자주 왔다 갔다 할것같네요 항상 건강세요. 사모님 화이팅!!!
    수정 삭제

  • 이경옥(2011-05-05 14:19:53)

    헉! 나, 이제 봤네... 미안 미안, 건강합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어서 일도 하고 열심히 교회에도 나가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길 빌게요.
    수정 삭제

  • 이은정(2011-05-03 23:11:36)

    하나님앞에 다가갔었던 그 마음 변치 말고 더 좋은 일이 항상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하나님은 김선미자매님의 기도를 더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같이 기도하며 하나님품으로 가요
    수정 삭제

  • 이은정(2011-05-03 23:07:52)

    미안해요 일찍 글을 보지 못해서 잘 도착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마음이 놓이내요 그리고 준비하는 일도 잘 되라라 믿어요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문등에오면 우리집에서자고 밥도 줄게 다시 한번 놀러와요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할게요
    수정 삭제

  • 김영달(2011-05-03 21:12:13)

    좀 멋있게 답글을 쓸려고 기다렸는데 시간만 자꾸 흘러가서 급히 안부 전합니다.위동페리덕분에 즐겁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제일 좋아하고 제일 기억이 많은곳이 거제섬인데 좋겠 어요.그곳에서 매일 살수 있으니까요.새로운 출발 축하드리고 다음에 만나요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4-23 11:56:02)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이제 한국에 왔으니 대학가는것은 강윤이 몫이라 생각됩니다. 뒷바라지 열심히 하면서 중간에 라도 갈 수있으면 놀러 가겠습니다. 제게 처음으로 믿음을 심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영원이 못잊을 겁니다.
    수정 삭제

  • 김찬휘(2011-04-21 11:53:30)

    벌써 반가움에 글 올린 분들이 많네요. 갑자기 귀국해서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한 번 갔던 길은 다시 가시 쉽다네요. 문등길은 언제나 올 수 있습니다. 강윤이 대학 보내고 놀러 오세요.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4-19 15:04:13)

    헉! 아름다운 미숙이가 글을 올려 주다니...ㅠㅠ 여기 아스팔트는 이미 다 되어있어 무슨길을 더 닦아 나 무지 외롭거덩 언넝와
    수정 삭제

  • 이미숙(2011-04-19 00:25:17)

    혹시 해서 열어봤더니 역시 반가운 언니의 소식이 있네,,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구 ..거제도서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담에 나도 가서 살 수있게 길 잘~닦아놓구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나를 위해서 기도 많이해주고..알았지? 참 아저씨께도 안부전해주고 ..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4-18 19:48:47)

    오! 이런... 기림아 답글 주어서 정말 고맙구나. 그래 꼬옥 연락하도록 하고 물론 전화주면 반갑게 받지. 예쁜 기림이 맘도 정말 예쁘구나. 꼬옥 연락하거라 낸중 핸폰번호 나오면 홈피에 올릴께 잘 지내고 아버지께도 안부 전해다오.
    수정 삭제

  • 김기림(2011-04-17 22:19:28)

    이제봤네요,ㅎ 잘도착하셔서 다행이예요! 한국은 정말 따뜻하던데.. 여긴 아직 좀 춥네요ㅠ.ㅠ 적응 잘 하시길 바라구요! 한국가면 연락하겠습니다아-, 받아주셔야되요!> -
    수정 삭제

  • 김선미(2011-04-14 22:19:00)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내외분도 건강하시구요. 정말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수정 삭제

  • 유철규(2011-04-14 18:58:38)

    잘 도착하셨다니 감사하네요^^ 한 사람 한사람의 자리가 참 큽니다. 배우시고 계신 것을 통해 또 좋은 결실을 맺으실 거라 믿습니다. 기온차가 심한데 건강조심하세요. ^^
    수정 삭제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27외로움속의 주님과 함께이경옥2011.07.02146
126영이와 옥이이경옥2011.06.17184
125거제에서 설로 설에서 거제로...김선미2011.05.05252
>> 거제에서김선미2011.04.13285
123컴퓨터 테스트 중유철규2011.04.07194
122 보고싶어요..^^허소정2011.03.26229
121수연공주(속옷바람ㅋㅋ)첨부파일이은정2011.03.23232
120보고 싶어 견디기 힙듭니다.김찬휘2011.03.10219
1193월 생일 맞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관리자2011.03.09210
118이사 마쳤습니다. ^^김선생2011.02.21223
117문등으로 이사 갑니다. ^^김선생2011.02.11240
1162월 생일맞으신 분 축하드려요(수정)관리자2011.02.10239
115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은정2011.02.01208
114[발췌] 감자도리 - 여유있게첨부파일유철규2011.01.28232
113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작품을 감상 하며 즐기며 사는 행복노병수2011.01.27199
112안녕하세요 ^^황경진2011.01.26208
1112011년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바래요!!박장미2011.01.14254
110좀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려요김영달2011.01.14191
1091월에 생일맞으신 분, 축하드려요^^첨부파일관리자2011.01.09218
108문등 home team 되었습니다.노병수2011.01.0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