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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작품을 감상 하며 즐기며 사는 행복
작성자 노병수 등록일 2011-01-27 14:26:53 조회수 199

하나님께서 천지를 천지 만물을 창조 하셨읍니다. 다섯째 날 까지는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 하셨읍니다. 여섯째 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고(남자와 여자)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다른 창조물과 달리 심히 라는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생각 하며 의미있는, 가치있는 삶으로 하나님의 기쁨이되므로," 하나님이 매일 심히 보시기에 좋구나"하나님의 마음이 기쁘시고 흡족한 마음이 되시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을 모르고 자기의 것으로 자기의 좋을 대로 욕심과 욕망으로 덕을 세우지못하고 유익을 끼치지못하고 사회에 악을 끼치고 범죄의 도구로사용되고 자기의 몸을 학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무서운일 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읍니다. 이는 자아를 발견 하지 못한 자들이 이와같은 환경에서 자유 스러울수가 없읍니다.이러한 환경에 쉽게 빠져 들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시기, 질투, 비교의식, 열등감 등등 입니다.이와 같은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려면 우리가 하나님의 존귀한 걸작품 임을 알고 자기의 독특성과 유일성을 보아야 합니다.

시편 139 : 15 절 말씀에 " 내가 은밀 한 곳에서 지음을 받았다" 고 기자는 말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존귀하게 창조 하셨고 당신을 향한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깨달을때 시기심, 질투,비교의식, 열등감등을 극복 할수 있게 됩니다.       로렌스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질투가 강한 사람은 행복에서 멀어진 사람이다. 질투라는 것은 자기가 가진것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남의 소유물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것이다. 행복은 내가 가진것을 사랑 할줄 아는 사람의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 심히 보시기에 좋으셨더라"는 기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나의 자아를 알아야 합니다.

구본형씨는 당당 함을 아는 백조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이 어느날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는것은 자신이 그동안 오리가 되고 싶은 한마리의 백조 였음을 발견 한때 부터다. 다른 사람과 자신의 다른 점을 알게 된것이다.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상냥히 대하면서 오리가 되지 못하는 미운 오리 쌔끼 이기를 그 만 두게된다. 자신의 몸을 덮고 있는 흰색 깃 털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되고 커다란 몸집을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당당함을 가진다. 그리고 그는 오리와는 다른 백조의 일상을 살게된다."참으로 우리의 자화상을 발견하도록 깨우치는 좋은 예화이다.

 

한가지 더 소개 하겠습니다. " 말콤 엑스"의 이야기입니다.

말콤 엑스는 어릴때 백인을 증오했다. 그러나 마음 속으로는 " 나도 백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자신의 까만 피부를 희게 하려고 크림으로 계속 피부를 닦아 내기도했고, 금발이고 싶어서 머리에 물을 들이기도했다. 자신을 흑인임을 인정 하지않으면 않을수록 말콤 엑스는 그 비교 의식 속에서 점점더 비참해졌다고 고백했다. 나는 마음에 증오만 쌓일뿐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가 되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빛이 찾아왔다. 놀라운 발견을 했다. 그것은 바로 " 나는 백인이 될수 없다."는 깨달음 이었다. 그순간 나는

결심 했다. 백인이 아닌 흑인이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 하자 나는 흑인인 내 모습이 얼마나 숭고 하고 아름다운지를 알았다.  말콤 엑스가 흑인 사회의 지도자로 등장 하며 나타난 유명한 모토가 " 검은 것은 아름답다.(Black is beautiful )는 말이다.사람은 하나님이 창조 하실때 각각의 독특함과 아름다움이 있도록 만드셨다.어느 누구도 같을수 없다. 검고 희고 노랗고 색갈도다르고 모습도 다르다. 하나님이 심히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셨읍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위대한 걸작품을 잘 가꾸고 관리하고 감상하고 박수치는 일은

우리의 몫이다. 이제 우리가 창조적인 자아상을 통해 자신의 것을 즐기며 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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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철규(2011-01-30 22:48:34)

    학생들과 말씀을 나눌때도 자아상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장로님의 글을 보니 또 새롭네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 책이나 글, 많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 김찬휘(2011-01-28 05:33:52)

    나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책을 가까이 하시는 장로님이 좋습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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