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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문등을 생각하며....
작성자 김선생 등록일 2020-07-12 23:18:11 조회수 24

​오늘 아내가 오랜만에 

문등에서 함께 했던 

박경숙 집사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아내가 문등이야기를 하니 

갑자기 그때가 그리워지면서 

목사님, 사모님, 다른 문등식구들이 생각이나 

한참을 사진을 보면서 

"이 때 이랬는데... "하면서 

혼자 추억에 잠겼습니다~^^


코로나19로 문등한인교회도 어려움이 있지만

늘 그랬듯이 목사님, 사모님, 모든 성도들이 

더욱 하나가 되어 잘 극복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풀리고 

중국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오면

꼭 문등에 들리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께 맛있는 식사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보면서 

여전히 변함없이 계신 분이 몇 분 계시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의 넘치고 넘치는 복이 문등한인교회에 흐르게 하소서~



facebook tweeter line
  • 김찬휘(2020-09-04 23:07:08)

    너무 늦게 봤습니다.
    김선생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허락하실 때에 꼭 오세요.

  • 이경옥(2020-09-04 22:58:03)

    목사님 오랜만이에요. 넘 반가워요. 평안하시죠? 그렇잖아도 박경숙집사님을 통해 소식 들었습니다. 새벽마다 문등에서 온 가족이 기도하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언제든 오시게되면 꼭 들러주세요. 늘 강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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