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6년전 이날에
작성자 김영달 등록일 2015-11-04 08:38:20 조회수 88

11월 2일 문등 페이지창에 눈발이 힘껏 날리고있던 오후에 

그곳에 첫발의 내디뎠습니다.

벌써 육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몸은 비록 이곳에 와 있지만 그곳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슴에도 불구하고 ...

목사님과사모님 그리고성도님들 그리고이모양 저모양으로저를

도우셨던 고마운 분들 비록 성공하지는못하였고 딱히 뭘 했노라고

말하기조차 부끄럽지만 그래서 아쉬움이 더많은곳입니다.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그곳입니다.

원하는시간에 원하는장소에서모두를 만날수는없겠지만 

많은분들이 이런 마음이 있을 거라생각합니다.

허루빨리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facebook tweeter line
  • 김영달(2015-12-17 09:03:09)

    네 박집사님 기림이 엄마하고는 통화하면서 난 안되는것지요? 혹시 난 왕따인가....
    수정 삭제

  • 이은정(2015-12-13 21:31:33)

    집사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올라와서보니 집사님의 반가운 글이 있네요 우리 문등교회는 어딜가든 목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을 잊지 못할거예요 저도 어디를가든 문등교회는 잊지 못할거같아요 문등으로 놀러오세요
    수정 삭제

  • 김찬휘(2015-11-22 01:55:59)

    집사님 그냥 놀러라도 오세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수정 삭제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오래 된 설교동영상은 YouTube 에서 '김찬휘목사'를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김찬휘2018.05.0458
[공지]'성경필사'를 할 때에 참고하세요.김찬휘2018.04.2477
184오랫만이군요김영달2017.01.2078
>> 6년전 이날에김영달2015.11.0488
182필사에 문제가 있어 답답하네요김영달2015.08.1278
181어느듯 시간이 많이 흘러김영달2014.12.2346
180감사합니다김영달2014.10.0365
179이번 여름은 참 시원하게 보낸것 같아요김영달2014.08.1650
178절절한 부탁이 있습니다~ 목사님이규연2014.03.3083
177안녕하세요~김승국2014.01.1684
176새해에는 문등땅에 큰 축복이김영달2014.01.0461
175참좋은 날씨네요김영달2013.10.2272
174목사님 힘내세요김영달2013.08.18113
173생각해보면 그리운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보고싶은 사람들김영달2013.08.0499
172할렐루야!!! 하나님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유은상2013.05.20155
171콜롬비아에서박정희2013.05.16119
170신은경 권사님의 간증을 듣고서김영달2013.04.28120
169서울에서 김선생입니당~ ^^김선생2013.04.04138
168문등교회를 떠나며김영달2013.03.03199
167곧 봄이 오겠지요김영달2013.02.19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