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빚쟁이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6-12 10:49:38 조회수 8

빚쟁이

 

‘빚쟁이’라는 말은, 원래는 남에게 돈을 빌려 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돈을 빌려간 채무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로 쓰입니다.

 

세상은 창조주에게 생명의 빚을 졌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창조주에게 감사하지 않고, 오히려 빚쟁이로 대합니다.

피하려 하고, 욕을 하고, 대듭니다.

 

주께서는 빚쟁이처럼 행세하십니다.

세상에 갚아야 하는 엄청난 빚이 있는 것처럼 대하십니다.

용서하고, 참아주고,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십니다.

 

그래도 다 갚지 못한 빚이 남은 것처럼, 제자들에게도 빚쟁이로 살라고 하십니다.

‘채귀’(債鬼)가 아니라, ‘빚꾸러기’로 살게 하십니다.

생명의 빚을 세상에 갚으라고 하십니다.

 

주님께 진 빚은 생명까지 모든 걸 다 내어주어도 다 갚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악착같이 받아낼 빚은 하나도 없습니다.

성도는 생명의 빚을 갚는 하늘의 빚쟁이입니다.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이번 주일부터 주일예배를 실시간으로 유튜브에서 방송합니다.김찬휘2022.01.146
[공지]오래 된 설교동영상은 '유튜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김찬휘2018.05.0547
[공지]'성경필사'를 할 때에 참고하세요.김찬휘2018.04.2496
502원수 갚음김찬휘2022.08.063
501틈새김찬휘2022.07.314
500자랑질김찬휘2022.07.245
499두려우면 눈치를 보게 됩니다.김찬휘2022.07.156
498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김찬휘2022.07.103
497지치면 짜증이 납니다.김찬휘2022.07.034
496잊혀지는 6.25전쟁김찬휘2022.06.253
495‘하나님은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자신을 바라보세요.김찬휘2022.06.187
>> 빚쟁이김찬휘2022.06.128
493비가 안 옵니다.김찬휘2022.06.065
492경전(經典)김찬휘2022.05.287
491다 사정이 있습니다.김찬휘2022.05.209
490김찬휘2022.05.149
489따져볼 수 없는 은혜김찬휘2022.05.068
488처신 (處身)김찬휘2022.04.306
487제왕적 권위김찬휘2022.04.226
486이때는 슬프고 아픈 기억입니다.이미지김찬휘2022.04.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