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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슬프고 아픈 기억입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4-16 11:49:37 조회수 11

이때는 슬프고 아픈 기업입니다.

 

지금도 힘겨워 하는 어머니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의 유품을 끌어않고 절규합니다.

풀어주지 않는 의문들이 가슴에 응어리가 되었습니다.

 

지우려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여전합니다.

사람이 아닌 듯 비아냥댑니다.

짐승 소리를 내면서 그만 울궈먹으라고 소리칩니다.

 

미숙함과 부주의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모의들이 어린 생명들을 희생시켜 이루어졌습니다.

감추는 힘이 너무 커서 드러낼 수 없습니다.

 

‘기억공간’ 마저 걷어 치워버립니다.

지나가 버려서 없었던 일로 여기려 합니다.

속죄하는 사람도 없이 헛된 죽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알려져서 환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누가복음서 8장 17절)

주님의 말씀대로 속히 되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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