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봄 마당이 파랗습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4-09 13:07:53 조회수 6

봄 마당이 파랗습니다.

 

벌써 집 앞 마당이 파랗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이것저것 많이 자랐습니다.

작은 꽃들도 섞여 있어서 그럴 듯합니다.

 

맥없이 갇힌 억울함을 풀 수가 없습니다.

손쓸 수 없어서 해결하지 못하는 분을 참기도 어렵습니다.

전망할 수 없는 답답함이 더 힘들게 합니다.

 

적은 믿음을 고백하면서, 도우심을 기다립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마태복음서 6장 30절)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이번 주일부터 주일예배를 실시간으로 유튜브에서 방송합니다.김찬휘2022.01.146
[공지]오래 된 설교동영상은 '유튜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김찬휘2018.05.0547
[공지]'성경필사'를 할 때에 참고하세요.김찬휘2018.04.2496
496잊혀지는 6.25전쟁김찬휘2022.06.252
495‘하나님은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자신을 바라보세요.김찬휘2022.06.186
494빚쟁이김찬휘2022.06.127
493비가 안 옵니다.김찬휘2022.06.065
492경전(經典)김찬휘2022.05.287
491다 사정이 있습니다.김찬휘2022.05.208
490김찬휘2022.05.148
489따져볼 수 없는 은혜김찬휘2022.05.068
488처신 (處身)김찬휘2022.04.306
487제왕적 권위김찬휘2022.04.226
486이때는 슬프고 아픈 기억입니다.이미지김찬휘2022.04.1610
>> 봄 마당이 파랗습니다.김찬휘2022.04.096
484팬덤 (fandom)김찬휘2022.04.028
483‘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김찬휘2022.03.268
482내버려두실 것 같아 두렵습니다.김찬휘2022.03.195
481지도자는 그 집단의 척도입니다.김찬휘2022.03.125
480지도력김찬휘2022.0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