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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마당이 파랗습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4-09 13:07:53 조회수 7

봄 마당이 파랗습니다.

 

벌써 집 앞 마당이 파랗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이것저것 많이 자랐습니다.

작은 꽃들도 섞여 있어서 그럴 듯합니다.

 

맥없이 갇힌 억울함을 풀 수가 없습니다.

손쓸 수 없어서 해결하지 못하는 분을 참기도 어렵습니다.

전망할 수 없는 답답함이 더 힘들게 합니다.

 

적은 믿음을 고백하면서, 도우심을 기다립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마태복음서 6장 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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