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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8-12-02 15:22:41 조회수 23

학생들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목장모임을 갖던 중에 성경을 읽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너무 몰라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는 안타까움으로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끝까지 다 읽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귀한 것이기에, 학생들에게 으마으마’(?)한 선물을 약속했습니다.

 

여러 명이 읽기를 시작하여 꽤 많이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새에 공부하고 노는 시간을 아껴서 벌써 창세기 50장을 다 읽은 친구도 있습니다.

많이 읽으면서, 그 만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쌓여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어디에서, 어떻게 얻으려고 하나요?

그 무지함으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의심하고, 멀리하고, 잊어버리게 될까 걱정이 됩니다.

 

지혜와 총명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

기쁨과 평안이 차오르게 될 것입니다.

신뢰와 의지가 굳건해질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과 그 안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1:3)

 

성경을 읽으며 주시는 복을 누리는, ‘복이 있는 사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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