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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처럼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8-10-21 09:50:30 조회수 16

호세아처럼

 

‘hossea’

 

호세아처럼 살고 싶다고 다짐하며 만든 저의 아이디입니다.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 호세아서설교 준비를 하면서 그 때에 가졌던 마음을 떠올립니다.

 

이 아이디를 사용하면서 저의 어리석음과 교만함을 되새김합니다.

고멜로 살면서, ‘호세아를 이름으로 가지려 함이 제 자신의 음란함을 더 드러나게 합니다.

 

하루 종일 주님을 버리고 떠난 자로 살면서, 늘 주와 함께 있다고 우겨댑니다.

자녀 같음은 보이지 않으면서, 아버지라고 부르는 뻔뻔함이 대단합니다.

 

호세아처럼 주님이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시고, 돌보아주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을 의지하고 삽니다.

 

호세아처럼 찾아오시는 주님이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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