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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목장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8-08-26 15:04:08 조회수 24

라오스 목장

 

 

어제 저의 집에서 학생부 목장의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밥 먹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게임도 했습니다.

밥을 준비하느라 늦게 자서 피곤하고, 토요일이라서 분주한 마음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집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서 그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수빈이가 친구들을 잘 챙기고 돌보기 때문에 목자로 섬기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유빈이는 다음 주부터 찬양을 인도해 주기로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야외로 나가서 모이기로 했는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연구를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진행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은 부모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고 말을 많이 합니다.

주일학교와 청년부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텅 비고, 노인들 몇이 그 큰 예배당을 지키고 있는 유럽교회처럼 될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사회적인 장래를 걱정하고 준비하는 것만큼, 오히려 그보다 더 많이 자녀들의 신앙을 위해 애써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우리에게 맡기신 이유이며,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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