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코이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7-12-17 15:12:01 조회수 54

코이

 

얼마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 도쿄 아카사카 궁 연못에 사는 잉어에게 먹이 상자를 쏟아 부었다고 기자들이 요란을 떨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비단잉어의 일종으로 일본이 원산인 그 잉어를 코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연못에 살던 코이를 일본 사람들은 어항에 담아 관상용으로 즐겨 키우고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것은 코이가 적응력이 커서 생활공간의 크기에 자신의 몸 크기를 맞추기 때문입니다.

 

코이는 작은 어항에 두면 10cm 정도에서 성장을 멈추고, 넓은 강에서는 1m 이상으로 성장을 합니다.

 

.......

 

작은 어항에서 뛰쳐나와 넓은 강물로 달려 나아가고 싶습니다.

갇혀서 멈춰버린 성장의 힘을 다시 내고 싶습니다.

작은 어항 속에 움 추린 코이생각에 슬퍼집니다.

 

 

-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07‘예멘 난민’김찬휘2018.07.0148
306수면 부족김찬휘2018.06.1737
305잠정적 결론김찬휘2018.05.2741
304폭력김찬휘2018.05.2038
303Begin Again 김찬휘2018.05.1357
302무석대국(無石對局)김찬휘2018.05.0655
301도보다리 (Foot Bridge)김찬휘2018.04.2941
300조작 (造作)김찬휘2018.04.2251
299쑥처럼김찬휘2018.04.1550
298나를 기억하여라!김찬휘2018.04.0827
297내 존재의 이유김찬휘2018.03.3177
296손이 많이 부었습니다.김찬휘2018.03.2536
295죄와 벌김찬휘2018.03.1173
294생각이 다르다고 적은 아닙니다.김찬휘2018.03.0423
293Team Work김찬휘2018.02.2521
292교회에 물난리가 났습니다!김찬휘2018.02.1828
291이념 갈등이 무섭습니다.김찬휘2018.02.1126
290적폐청산(積弊淸算)김찬휘2018.02.0426
289이용(利用)김찬휘2018.01.2818
288목표(目標)와 목적(目的)김찬휘2018.01.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