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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7-04-09 16:48:48 조회수 15

고난주간

 

전통적으로 교회는 부활절 이전 한 주간을 고난주간으로 정하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경건하게 보내왔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은 고난주간을 힘써 지키면서 많은 유익을 얻었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상기하며, 교회를 세우신 뜻과 성도로 부르신 소명을 되새겼습니다.

 

사실,

늘 이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한 주간의 짧은 애씀조차도 가치가 있습니다.

 

주의 고난을 헛되게 합니다.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서 받은 구원의 의미를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도 여전히 자신만의 삶을 스스로 삽니다.

주님이 없이도 될 듯 자신감이 가득합니다.

생명의 뿌리가 십자가에 있는데도 가벼이 여깁니다.

 

주의 고난에 동참하자는 헛된 구호는 필요 없습니다.

그저 주의 십자가 아래 머물면 됩니다.

생명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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