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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자신을 바라보세요.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6-18 09:58:30 조회수 6

하나님은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자신을 바라보세요.

 

하늘을 올려보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숲속을 거닐어도 만져지지 않습니다.

소리를 쳐보아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교회에 가기가 너무 싫습니다.

예배시간이 힘들고 짜증이 납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차라리 자신을 바라보세요.

오히려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자신이 스스로에게 답을 말해 주세요.

 

무엇을 더 하고 싶어서 싫다고 하는지.

어떻게 살고 싶어서 없다고 하는지.

무슨 확신이 있어서 장담을 하는지.

 

답을 찾을 때까지 피하지 마세요.

묻고 따지고 언성을 높이며 이유를 찾으세요.

듣고 생각하고 마음을 쏟으며 답을 얻으세요.

 

진실한 물음에 답해 주실 겁니다.

애쓴 찾음이 헛되지 않을 겁니다.

이미 함께 계신 분을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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