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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신 (處身)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2-04-30 16:59:39 조회수 5

처신 (處身)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져야 하는 몸가짐이나 행동을 ‘처신’(處身)이라고 합니다.

자신과 처한 상황을 제대로 알수록 올바르게 처신을 할 수 있습니다.

 

권세자의 처신은 비난조차 받지 않습니다.

부자의 처신은 추앙을 받기도 합니다.

처신에 대한 옳고 그름이 이기적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처신을 알맞게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처신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하는 처신을 합니다.

 

통치자의 처신은 나라와 민족의 명운을 좌우합니다.

가장의 처신이 가정의 행복을 결정합니다.

처신 때문에 인생이 바뀝니다.

 

성도에게도 어울리는 처신이 있습니다.

성도는 빛으로 생명으로 처신합니다.

성도의 처신은 하늘을 향합니다.

 

- 김목사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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