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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 이념을 이겼습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1-04-10 10:58:09 조회수 11

욕망이 이념을 이겼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입증된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완전한 수준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사실입니다.

 

군부독재 시절에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서 개인의 욕망을 많이 포기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이념이 욕망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20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념보다는 개인의 욕망을 선택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이념투쟁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말이 됩니다.

이미 민주주의가 거의 성취되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를 완성한 국가들의 선거는 언제나 경제가 최우선입니다.

후보자들의 도덕성이나 이념은 크게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경제 문제를 잘 해결하여 자신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과 정당에게 주저하지 않고 표를 몰아줍니다.

 

성도의 가치관은 선거에서도 달라야 합니다.

그들이 정의와 공평이 이루어지는 나라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지를 진지하게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차악이 아닌 최선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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