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혼란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0-08-08 21:11:44 조회수 12

혼란


요즘 우리나라가 여러 방면에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진영이 나누어지고,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기 어렵게 만들면서 서로를 공격합니다.

나라가 무너지고, 모든 것이 붕괴될 것처럼 선동을 합니다.

 

혼란의 방향을 파악해야 합니다.

파괴되고 무너지는 과정을 지나는 혼란인지, 더 낳은 세상과 질서가 세워지는 과정에서 거치는 혼란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정의와 공평이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독재와 독점과 부패와 불의가 권력에 의해 자행되었습니다.

 

각 분야에서 권력을 독차지 했던 세력들의 손에서 그것을 되찾아 정의롭고 공평한 나라와 사회를 이루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정의롭고 공평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며 투쟁을 했습니다.

 

지금의 혼란은 잠잠해 질 겁니다.

이타적인 삶이 펼쳐지는 사회가 올 겁니다.

 

주님은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적인 삶을 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맨 앞에 서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가진 것을 움켜쥐고, 자신의 배만을 더욱 채우려는 탐욕을 버려야 합니다.

 

혼란이 그치고 좋은 세상이 올 때에, 주님과 세상 앞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도무지 너를 모르겠다.’는 주님의 책망을 듣게 될 지도 모릅니다.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오래 된 설교동영상은 '유튜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김찬휘2018.05.0536
[공지]'성경필사'를 할 때에 참고하세요.김찬휘2018.04.2481
411지지율김찬휘2020.10.174
410둘째 아들을 보냈습니다.김찬휘2020.10.1010
409장모님이 치매 증상이 있습니다.김찬휘2020.10.0312
408비대면 예배김찬휘2020.09.2616
407돈벌이에 미친 선동가들김찬휘2020.09.1916
406안전거리김찬휘2020.09.1216
405황금률 (Golden Rule)김찬휘2020.09.0512
404사람들이 교회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김찬휘2020.08.3014
403미혹 (迷惑)김찬휘2020.08.3021
402교회의 만용김찬휘2020.08.1520
>> 혼란김찬휘2020.08.0812
400자가격리를 시작했습니다.김찬휘2020.08.0117
399유착(癒着)김찬휘2020.07.2511
398말실수김찬휘2020.07.1816
397교회의 국뽕김찬휘2020.07.1112
396성도와 부동산김찬휘2020.07.0425
395전쟁과 평화김찬휘2020.06.2724
394이산가족김찬휘2020.06.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