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9-11-03 13:53:21 조회수 32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 부모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합니다.

도중에 손을 놓지 않으며, 눈을 돌리지 않습니다.

힘에 겹고, 더할 수 없는 부족함에 눈물을 쏟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 지나버렸기 때문에, 그들을 위한 기도를 잊어버립니다.

지쳐버린 마음에는 기대가 남지 않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서, 아예 생각을 안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에 눈이 감길 때까지 힘을 내야 합니다.

그들의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무엇이든 다 해보아야 합니다.

간절함이 허무함이 되지 않을 겁니다.

 

주님이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먼저 돌아서는 발은 악함입니다.

성급히 거두어들인 손은 부끄러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이 그들을 위해서 사용하시는 신실한 도구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7미세먼지의 계절이 왔습니다.김찬휘2019.12.1527
376왼쪽 어깨 가까운 팔 부위가 많이 아픕니다.김찬휘2019.12.0822
375담배 연기김찬휘2019.12.0146
374난방수 주입구를 청소했습니다.김찬휘2019.11.2422
373제일 큰 걱정은 성도들입니다.김찬휘2019.11.1842
372가장 서둘러야 하는 건김찬휘2019.11.1041
>>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김찬휘2019.11.0332
370아전인수 (我田引水)김찬휘2019.10.2726
369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공수처)김찬휘2019.10.2022
368서초동-광화문, 여의도김찬휘2019.10.1333
367물만 주는데도 잘 자랍니다.김찬휘2019.10.0627
366가장 원하는 것김찬휘2019.09.2930
365하수관이 막혔습니다.김찬휘2019.09.2219
364쓰임새김찬휘2019.09.1517
363인사청문회 (人事聽聞會, confirmation hearing)김찬휘2019.09.0834
362암막(暗幕)커튼김찬휘2019.09.0126
361친일(親日)김찬휘2019.08.2522
360절대적인 낱개김찬휘2019.08.1839
359억울합니다.김찬휘2019.08.1122
358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네요.김찬휘2019.08.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