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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癒着)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20-07-25 22:54:32 조회수 9

유착(癒着)

 

유착은 사물들이 서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결합하여 있음을 말합니다.

유착은 상호간에 어느 정도의 힘을 전제로 합니다.

힘의 차이가 현격할 경우에는 지배와 피지배, 폭력과 피해의 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유착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정의와 공평의 상태를 원칙으로 맺고 있는 깊은 관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서로의 이익을 지켜주거나 증진시켜줄 수 있는 권력과 돈이 정의롭지 않은 방법을 쓰면서 유착이 되면, 사회와 국가를 어지럽히고 어렵게 만듭니다.

 

그들의 힘이 클수록 유착은 더욱 견고해지고, 정의와 공평을 실현하려는 세력들을 공격하고 파괴합니다.

불의한 유착이 제거되지 않으면, 그 집단은 독재와 폭력과 부패에 피를 흘리게 됩니다.

 

교회는 주님이 아닌 세상의 다른 것들과 유착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는 주님께만 유착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정의와 공평이 성도와 교회를 채워주실 겁니다.

 

- 김목사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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