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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수 주입구를 청소했습니다.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9-11-24 10:50:53 조회수 22

난방수 주입구를 청소했습니다.

 

이곳은 개별난방이 되지 않습니다.

매년 1120일에 시정부에서 난방수를 가정에 공급하면서, 겨울나기가 시작됩니다.

 

다른 집들은 이미 난방수가 잘 유입이 돼서 방안이 따뜻하다고 하는데, 우리 집은 미지근하고 춥기까지 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했더니, 관리인이 와서 난방수 유입구를 청소해 주었습니다.

검은 물과 찌꺼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금은 아주 따뜻합니다.

 

은혜의 줄기를 막고 선 것들이 있습니다.

뚫어내지 않으면 미지근하고 춥게 지내야 합니다.

다른 원인을 찾느라 분주하지만, 그 어리석음으로 더욱 지체됩니다.

 

탐욕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지나치게 이기적인 욕심이 뭉쳐서 담벼락을 이룹니다.

가로막음이 심해서 고난이 더욱 깊어집니다.

 

걷어내고, 멀리하고, 치워버려야 합니다.

맑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은혜가 흘러들어 옵니다.

평화와 안식이 가득 채워지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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