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배안내

  • 토요일 예배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
  • 일요일 예배 [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 예비신자 강의
  • 매주 수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 매주 목요일
  • - 오후 12시 부터 2시간

게시판 내용
친일(親日)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9-08-25 09:51:07 조회수 12

친일(親日)

 

정치권에서 서로를 친일(親日)’이라고 공격합니다.

다른 편에서는 친북(親北)’이라고 공격합니다.

민주화운동 시절에는 친미(親美)’라고 공격했습니다.

 

이런 표현들을 보면,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서 그가 치우쳐 있다고 몰아갑니다.

한 편으로 치우치느라 다른 편들을 소홀히 하거나, 적대시 한다고 지적을 합니다.

 

인간은 본성(本性)에 치우치는 성향이 있습니다.

좋아하거나, 필요하거나, 이익이 되는 쪽으로 치우칩니다.

중용(中庸)은 현실성이 없는 덕목입니다.

 

이러한 치우침이 개인적이라면 비난할 수 없습니다.

비난하는 그 자신도 치우쳐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면서,

그것을 얻고 지키려는 목적으로,

국가적이나 민족적인 문제에서 치우치는 것은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좋아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아도, 그것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다면, 받아들이고 따르면서 치우쳐야 합니다.

이런 치우침은 비난을 받아서는 안 되며, 숭고하게 칭송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친일또는 친미가 어떤 목적성을 가지는지 잘 분별해야 합니다.

 

덧붙여서, 성도는 어떤 편에 서더라도 친주(親主)’여야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김목사의 생각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오래 된 설교동영상은 '유튜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김찬휘2018.05.0523
[공지]'성경필사'를 할 때에 참고하세요.김찬휘2018.04.2462
364쓰임새김찬휘2019.09.157
363인사청문회 (人事聽聞會, confirmation hearing)김찬휘2019.09.087
362암막(暗幕)커튼김찬휘2019.09.019
>> 친일(親日)김찬휘2019.08.2512
360절대적인 낱개김찬휘2019.08.1811
359억울합니다.김찬휘2019.08.1115
358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네요.김찬휘2019.08.0425
357“Not no Japanese!”김찬휘2019.07.2817
356대상포진김찬휘2019.07.2116
355영혼 구원은 주님이 교회에게 주신 사명입니다.김찬휘2019.07.0725
354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김찬휘2019.06.3010
353이념이 탐욕을 품으면김찬휘2019.06.2311
352성도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김찬휘2019.06.1618
351보고 싶은 것만 보입니다.김찬휘2019.06.0912
350혈안(血眼)김찬휘2019.06.0212
349언제나 옳을 수는 없습니다.김찬휘2019.05.2615
3485.18은 자유입니다!김찬휘2019.05.199
347반성합니다.김찬휘2019.0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