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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작성자 김찬휘 등록일 2019-07-21 21:13:19 조회수 13

 

대상포진

 

 

나이가 들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이 목 주변으로 왔습니다.

한동안 약을 계속 먹어야 합니다.

약을 안 먹으면, 전기고문을 계속 당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서 수두를 앓았는데, 그 수두균이 몸 안에 남아 있다가, ‘이때다!’ 하면서 몸을 뚫고 올라왔다고 합니다.

 

죄의 성향이 수두균과 비슷합니다.

주님과 가까울 때는 없는 것처럼 숨어있습니다.

주님과 멀어질 때는 지체 없이 솟아나와 죄악에 빠지게 합니다.

 

약을 먹는 것처럼 기도와 말씀으로 경건에 힘을 쏟습니다.

겨우 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자리에 흔적이 남는다고 합니다.

볼 때마다 정신을 차리라는 말씀으로 받으려 합니다.

 

예방접종을 하면 대상포진을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늘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경건에 이르는 예방접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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